▒ 밥푸는 여자의 마음의 풍경 ▒
레이어 고정
 
 
 
HOME > 손님발자국> 지혜의정원
 

접속된 회원 및 총회원 목록보기

현재 0분께서 회원으로 접속해 있습니다. 0 회원가입 회원로그인
201  1/11
힘든 엄마 님께서 남기신 글
어떻게 해야할른지요


딸 아이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남편은 반갑기는 커녕 집에 발도 들이지 못하게 합니다.
물론 딸아이는 그 말을 모르지요 처음에는 아이 걱정으로
이리저리 뛰어 다니던 남편이 왜 그리 변했는지 알수가 없네요
딸아이는 들어오려고 전화한 것이 아니라 제 마음이 아이에게
전해 진 것인지 눈물만 흘리더군요
제가 어찌해야 할까요?      04/02 21:59
  




번호별로 보기
제목별로 보기 이름별로 보기 날짜별로 보기 조회별로 보기
201
 이제서야 웃습니다. [1]

힘든엄마
2004/01/25 1083
200
 반가운 소식 드립니다. [1]

힘든엄마
2003/10/08 764
199
 어떻게 해야 하는가요 [5]

힘든엄마
2003/08/23 870
198
 남편의 마음을 위해 [2]

힘든 엄마
2003/06/16 886

 어떻게 해야할른지요

힘든 엄마
2003/05/03 719
196
 목소리라도 들었으면 [3]

힘든 엄마
2003/05/03 670
195
 도움을 청합니다

힘든 엄마
2003/05/03 767
194
  감사 드립니다.

힘든 엄마
2003/05/03 776
193
  모두가 제 잘못입니다

힘든 엄마
2003/05/03 755
192
 몇번을 왔다가 그냥갔습니다

힘든 엄마
2003/05/03 760
191
 자격이 없는 엄마 입니다.

힘든 엄마
2003/05/03 685
190
 터널을 지나며... [2]

희야
2004/07/23 832
189
 마음이 답답해서 [1]

홍당무
2003/08/12 773
188
 얘기-하나 [1]

해탈
2003/10/13 668
187
비밀글입니다 사람이 무섭습니다......... [2]

한숨
2006/05/24 7
186
 진실이 과연 있는가에대해 [1]

하소연
2006/09/27 1068
185
 불편함을 딛고서

하소연
2003/05/03 647
184
 진실이 있는가에대해

하소연
2003/05/03 713
183
 안타까운 일 [1]

평화세상
2007/11/14 2677
182
 봄의햇살처럼 저희집에도 웃음꽃이 피었답니다.

평안한엄마
2008/03/17 2845
1 [2][3][4][5][6][7][8][9][10]..[11] [next]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이전지혜의정원1 이전지혜의정원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