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푸는 여자의 마음의 풍경 ▒
레이어 고정
 
 
 
HOME > 손님발자국> 지혜의정원
 

접속된 회원 및 총회원 목록보기

현재 0분께서 회원으로 접속해 있습니다. 0 회원가입 회원로그인
201  1/11
힘든 엄마 님께서 남기신 글
도움을 청합니다

돌아오는 일요일부터 교회를 나가고싶은데 어느 곳을 가야할찌
막연한 생각입니다. 저희집 근처에 교회가 여러 곳이 있는데
제 주변에는 교회가자고 말하는 사람이 없어서 저 혼자 결정하려니
어떤 기준으로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아파트 상가에서 모임을 갖는 교회도 있는것 같고
교회건물이 있는 교회도 있는 것 같습니다. 십이월 첫째주 부터
다니려고 마음을 먹었는데 아무래도 내년까지 가야할까보네요.
새벽이면 일찍 눈이 뜨여지고 기도라는 것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11/27 00:56
  




번호별로 보기
제목별로 보기 이름별로 보기 날짜별로 보기 조회별로 보기
201
 이제서야 웃습니다. [1]

힘든엄마
2004/01/25 1083
200
 반가운 소식 드립니다. [1]

힘든엄마
2003/10/08 764
199
 어떻게 해야 하는가요 [5]

힘든엄마
2003/08/23 870
198
 남편의 마음을 위해 [2]

힘든 엄마
2003/06/16 886
197
 어떻게 해야할른지요

힘든 엄마
2003/05/03 720
196
 목소리라도 들었으면 [3]

힘든 엄마
2003/05/03 670

 도움을 청합니다

힘든 엄마
2003/05/03 767
194
  감사 드립니다.

힘든 엄마
2003/05/03 776
193
  모두가 제 잘못입니다

힘든 엄마
2003/05/03 755
192
 몇번을 왔다가 그냥갔습니다

힘든 엄마
2003/05/03 760
191
 자격이 없는 엄마 입니다.

힘든 엄마
2003/05/03 685
190
 터널을 지나며... [2]

희야
2004/07/23 832
189
 마음이 답답해서 [1]

홍당무
2003/08/12 773
188
 얘기-하나 [1]

해탈
2003/10/13 668
187
비밀글입니다 사람이 무섭습니다......... [2]

한숨
2006/05/24 7
186
 진실이 과연 있는가에대해 [1]

하소연
2006/09/27 1068
185
 불편함을 딛고서

하소연
2003/05/03 647
184
 진실이 있는가에대해

하소연
2003/05/03 713
183
 안타까운 일 [1]

평화세상
2007/11/14 2677
182
 봄의햇살처럼 저희집에도 웃음꽃이 피었답니다.

평안한엄마
2008/03/17 2845
1 [2][3][4][5][6][7][8][9][10]..[11] [next]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이전지혜의정원1 이전지혜의정원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