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푸는 여자의 마음의 풍경 ▒
레이어 고정
 
 
 
HOME > 손님발자국> 지혜의정원
 

접속된 회원 및 총회원 목록보기

현재 0분께서 회원으로 접속해 있습니다. 0 회원가입 회원로그인
201  1/11
해탈 님께서 남기신 글
얘기-하나

무엇이까요...알수없는 분위기가 엄습해옵니다.
하지만 오늘은 아니, 내일도 두고 보려합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갑자기 두려워지기 시작합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의심하려하는 내 스스로가 두려운 것일까요.
배가 고파서가 아닌데도 허기가 지는 것을 느낌니다.
마음이 허한 이유이겠지요.
밥푸는 님 당신은 저를 느끼시리라 믿습니다.
내가 누구인지. 왜 이런 기분이 갑작스럽게 드는지도. 멈추고 싶지 않습니다.
주춤거리고 싶지 않습니다.
좋은 기억을 가진 것들을. 놓히고 싶지 않습니다.
혼란스러워 지기 시작하지만 아무렇지 않은 듯이 내색하지 않으려합니다.
오늘은 이렇게 저에 첫얘기를 하고 물러 갈께요.


해 탈..
사람이 자주 사용하는 단어
그리고 좋아하는 단어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습니다
님은 이미 자신이 갖은 문제에서
해탈 되어지기 원하는 의지를 갖은
분이시군요 하나 둘 풀어 두는 가운데
님 스스로 돌덩이처럼 얹혀진 문제들을
먼지보다 더 잘게 부수어 평안을 얻어 가실 줄 믿습니다.

  2003/10/14


번호별로 보기
제목별로 보기 이름별로 보기 날짜별로 보기 조회별로 보기
201
 이제서야 웃습니다. [1]

힘든엄마
2004/01/25 1083
200
 반가운 소식 드립니다. [1]

힘든엄마
2003/10/08 764
199
 어떻게 해야 하는가요 [5]

힘든엄마
2003/08/23 870
198
 남편의 마음을 위해 [2]

힘든 엄마
2003/06/16 887
197
 어떻게 해야할른지요

힘든 엄마
2003/05/03 720
196
 목소리라도 들었으면 [3]

힘든 엄마
2003/05/03 671
195
 도움을 청합니다

힘든 엄마
2003/05/03 768
194
  감사 드립니다.

힘든 엄마
2003/05/03 776
193
  모두가 제 잘못입니다

힘든 엄마
2003/05/03 755
192
 몇번을 왔다가 그냥갔습니다

힘든 엄마
2003/05/03 761
191
 자격이 없는 엄마 입니다.

힘든 엄마
2003/05/03 686
190
 터널을 지나며... [2]

희야
2004/07/23 832
189
 마음이 답답해서 [1]

홍당무
2003/08/12 774

 얘기-하나 [1]

해탈
2003/10/13 668
187
비밀글입니다 사람이 무섭습니다......... [2]

한숨
2006/05/24 7
186
 진실이 과연 있는가에대해 [1]

하소연
2006/09/27 1070
185
 불편함을 딛고서

하소연
2003/05/03 648
184
 진실이 있는가에대해

하소연
2003/05/03 714
183
 안타까운 일 [1]

평화세상
2007/11/14 2678
182
 봄의햇살처럼 저희집에도 웃음꽃이 피었답니다.

평안한엄마
2008/03/17 2846
1 [2][3][4][5][6][7][8][9][10]..[11] [next]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이전지혜의정원1 이전지혜의정원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