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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원 님께서 남기신 글
시궁창 같은...

케케묵은 역사를 들추보면 임진년 당시도 시궁창 같은 인간 쓰레기들이 모여서
허구한 날 당파 싸움질만 하느라 외침을 당했습니다.
저마다 밥그릇 챙기려는 속성과 아집으로 인해 숫한 침략을 당했지 않습니까?

그로부터 36년간을 외놈들의 뼈아픈 속국으로 온갖 픽박과 나라 없는 설음을
당하면서 숨죽여 살아왔다는 역사를 우리 모두가 잊었습니까?

다행히 끊임없는 독립투쟁과 태평양 전쟁으로 말미암아 일본이 패망하게되고
독립은 했지만, "3살 버릇 죽을때 까지 간다고" 했던가요?  개 같은 인간
쓰레기들이 그 버릇 버리지 못해 다시금 권력과 파벌 싸움질을 일삼다. 결국
동족간의 피맺힌 전쟁을 치르면서 조그만 땅 마져 두동강으로 잘려버리는 비극을
겪지 않았습니까?
생각하면 자결해도 시원찮은 사람들 참 많다고 생각합니다.

시궁창같은 인간들로 인해 애매하게 피해를 당하거나 억울하게 숨져간 사람들도
참 많다고 생각합니다.
작금의 정치판을 지켜보면 분통이 터져 미쳐버릴것 만 같은 심정입니다.

이처럼 오늘날까지도 정신차리지 못하고 온갖 부정부패에 연결된 곳이 어딥니까
정치판이찮습니까?
섞어서 지독한 냄새가 물씬 풍겨나는 시궁창 같은 구케가 아닙니까?
1년 남짖 온갖 어려움을 겪으면서 국민이 선택한 사람을 뽑아 나무위에 올려
놓았습니다.
하지만 머리수가 많은 야당 구케는 정작에 쳐먹은 것이 더 많다는데, 허구한 날
눈만 떠면
기다렸다는 듯이  온갖 권모술수와 이간질로 싸움질에만 열올리다 못해 나무가지를
마구 흔들어되지 않았습니까. 이런 상항에서 어느 누가 견디내겠습니까.

구케의원 자격일이 얼마남지 않은 시궁창같은 그네들은 약속이라도 한듯,
일사천리로 아직 4년을 남겨놓고 있는 대통령 탄혁을 통과 시켜버리는 참으로
어리석음을 택했습니다.

지금의 구케는 눈을 씻고봐도 인간다운 인간 인물다운 인간이 없습니다.
어느 누구 맡아도 당장에 경제가 급성장하고 안정과 평화로운 나라 건설 할
인간들이 있습니까?
"사공이 많으면 결국 배는 산으로 올라간다" 고 했습니다.
동으로 가자 서로,남으로 북으로 저마다 제각각 방향이 다르면 어느 방향으로
가야하겠습니다.
시궁창 같은 곳에서 슭기로움 마져도 전혀 볼수없었지 않습니까?

가령, 짐을 가득 실고 가파른 길로 올라갑니다.
이런 상황에서 뒤에서 함께 밀어주지는 못할망정, 오히려 끌어당겨 내리는
시궁창 같은 구케가 아닙니까?

어려울 때 일수록 모두가 뭉쳐도 시원찬은데... 밥그릇 챙기기에 급급한 인간쓰레기
하치장을 보는 것 만 같아 분노가 머리끝까지 치밉니다.

어쩜 그리도 똑같이 섞은 모습에 시궁창같은 속내를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려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들은 국민에게 아무런 것도 한게 없다고 봅니다.
지금에 수레를 끌어내리고 또 다른 수레로 바꾸어 간다 해도 더 좋은 수가 있어
보입니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시궁창 같은 그들이 다스린다고 평안하겠습니까. 눈과 귀를 가릴수는 있어도  
곪아 섞은 부끄럼 숨겨 하늘을 가려 아니라며 부인할 날도 머지 않은것 같습니다.

지금 심정은 빈라덴이라도 한사람 나와 구케를 날려 버렸으면 속이라도 시원해
질것 같습니다.
이대로는 안됩니다.  구케를 응징 탄혁해야겠습니다.

어찌 나 혼자만의 생각이겠습니까?
지금까지 저의 사견입니다.
다음 한주간은 출장을 가게 됩니다.
틈틈히 찾아뵙지 못해 이해바랍니다.

  


작은 도둑이 큰 도둑을 너만 도둑이라 말 할 수 없으며
큰 도둑은 더더욱 작은 도둑에게 그리 말 할 수 없지요

모두
국민의 마음 담을 밀담한 도둑들입니다
허나
도둑질도 손발이 맞아야 한다지 않습니까
그 국민에 그 정치인들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도둑을 향하여 정의의 깃발과 펜을 들던 사람들
나라에서 주는 양식으로 몇년 독방에서 살다나오면
결국 그 도둑 판에 들어가 더 큰 도둑이 되지요

민주화..
공의 정의 실천..
모두 풍선으로 불었을 때 보이는 글씨들입니다
펑~ 터지고 나면 찢어지거나 쪼글거리는 힘없는
글씨가 되고 말지요 아주 오래전 눈물과 가슴으로
형을 살았던 사람들이 현 정치판에 있는 386 혹 475
세대 입니다 허나 그들 또한 패거리 속에 있습니다

그리보면 맑은 물에 고기가 살지 못하는가 봅니다
정치물 때로는 나라 전체를 위해서든 국가 공신력을
위해서든 부식물이 조금씩 섞여있어야 하는 것인지..

그래야
거기 물고기가 제대로 사는가 봅니다 먹을꺼리를 찾아
피라밋 구조의 약육 강식이 존재함이 자연계의 먹이
사슬 뿐이겠는지요 저는 아직 판단을 할 수 없습니다
다만 이리저리 휩쓸려 주체의식없이 옷만입고 있는
물에 뜬 소리들을 우려하고 있을 뿐입니다

섞이는 것은 좋으나 물 위에 뜬 기름은 좋지 않는듯합니다
빈라덴이란 인물같은 이 나와 어찌 해 본다하여도 다시
물 위로 떠 오를 기름같은 '사람'을 키워가고 있는 곳이
대~한민국이지요..생각해 보십시오 백년 계획을 세워
지도해야 할 이세 교육이 어떠한지를..

그저
제 맡은 자리에서 제대로 성실히 살아가는 것이 결국
남는 장사 같습니다 안 될 일도 되는 나라 될 일도
안되는 나라 즉 법도 규범도 제대로 되어있지 않은
나라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우리 스스로
제 밥그릇 양 만큼만 챙겨 제대로 사는 일 같습니다

정직히..
더하여
신실하게..

평안하십시오..

  2004/03/26
돌맹이

당신도 정신 나갔군요. 빨지산의 아들 딸들 동생 그들이 뭉쳐 하는 꼴을 어찌 보고만 있는지요? 당파 싸움질 하는 놈들도 죽일놈 , 나라 말아먹는 놈들도 죽일 놈들 이지요...

간단한 답글을 삭제합니다. 2004/05/21
멍청이

맞습더 맞구예... 뭐가 맞냐? 경제 파탄 . 사회 혼란. 교육 엉망에다 국방까지 불안한데 그래도 제놈 패거리만 등용하고 제놈 흉은 싹 감추면서 뭐가 맞냐?- 민주국민 통곡한다.

간단한 답글을 삭제합니다. 200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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