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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한엄마 님께서 남기신 글
봄의햇살처럼 저희집에도 웃음꽃이 피었답니다.

딸에 임신과 더불어 결혼까지 하나님의 사랑하심속에 이루어졌답니다.

2월 23일 새아파트로 입주하고

3월 9일 목사님의 주례로 딸 혼례를 올리고

저랑 같은공간에서 살고있답니다.

이사하고 결혼시키고 바뻐 들어오지도못하고

아쉬울때만 도움을 청하고  죄송하고 감사하고  그렇답니다.

예쁜아가가 태어나면  소식전할께요.

늘 건강조심하시고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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