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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page)님께서 남기신 글
만큼



만큼..

무엇이든
바로 그 만큼만 하며 살 수 있다면
욕심내는 일에도 절제하는 일에도..
사랑하는 일에도 사랑받는 일에도..


그 만큼을 위해
나는 오늘도 마음 달리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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