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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사람의 번민으로 빚어내는 생각과 지혜가 제 아무리 깊고 크다 하여도
하나님의 미련함에 못 미치리니
이제 나로 하여금 마음 깊숙이 덮어 둔 고요함의 우물 뚜껑을 열게 하소서

사람의 생각으로 눈을 덮었던 가치관의 비늘이 떨어져 나가고
사람의 말들로 가득 찼던 혼돈의 귀를 씻기사
생명수와도 같은 주님의 뜻을 길어 올리게 하소서

나의 입술이 부끄러움 없이 주님 앞에 정결하게 하시고
나의 걸음마다 거짓 없는 평안의 옷을 입게 하사
온전히 선으로 악을 이기게 하소서






하나님의 미련한 것이 사람보다 지혜 있고 하나님의 약한 것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고린도전서 1:25)

미련한 자는 교만하여 입으로 매를 자청하고 지혜로운 자의 입술은 자기를 보전하느니라 (잠언 14:3)

개가 그 토한 것을 도로 먹는 것 같이 미련한 자는 그 미련한 것을 거듭 행하느니라 (잠언 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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