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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루 님께서 남기신 글
아득한 안부

        아득한 안부 / 정기모 4월이 다 가도록 기별 한마디 전하지 못하면서 아득한 시절만 되씹는 동안 보랏빛 향기도 코끝에 머물다 잠 들면 맨살로 주저앉는 눈물보다 푸른 꽃잎에 날카로운 손톱으로 저지른 죄 너무 커 밤 별들을 또 훔칠 수 있을지 까만 가슴의 속 울음은 기억보다 먼저 흐르는 강물 같은데 대문 밖 말간 풍경소리 어느 안부와 닿은 까닭일까 찌른 가시가 더 핏빛 같은 봄날은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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