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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page)님께서 남기신 글
[재웅생일] Happy Birthday..




부족한 엄마가 살아가는 희망과 감사가
되어주었던 아들아..생일 축하해 !!

오늘 너는 성년의 나이로 접어들었구나
드디어 성년이 되었다면 야호~ 외치는
네 목소리 만큼 엄마 마음은 짠~해온다

그만큼 네 인생에 네 스스로 책임져야 할
무게들이 많아 진 것 같아 엄마 마음은 착찹하다

널 위해 무릎 꿇는 기도의 시간도
널 배려하는 마음의 훈련도
네 생활을 배부르게 할 물질도
다른 부모들에 비해 늘 가난한 엄마에게
넌 언제나 위로자가 되어 주어 고맙다

사랑하는 아들아..
숨쉬고 살아가는 동안 주님 이름 네 가슴에 새겨
사랑하는 일에도 배려하는 일에도 나눔의 일에도
더 많은 것으로 채워가기 위해 세상적인 조건까지도
네 것으로 열심히 만들어 가길 바란다.

공부도 건강도 때로는 명예와 부도
정직히 채워 가거라 무엇이든 자신의
삶 안에 품지 못한 사람은 나눌 수도
없기 때문이다

올 해도
주님의 도우심 아래 반석이 되신 주님이름
의지하여 건강과 마음의 여유와 네 본분에
합당한 실력 쌓기를 게을리 하지 말았음 좋겠다

오늘
학교로 돌아가는 날..
여러가지 마음 분주하겠지만
예배 시간에 새학기를 위해 네 마음에
굳은 다짐을 했으면 싶구나.. 네 삶의
모양새와 형편이 어떠할찌라도 세상 어느
누구보다 널 믿어주고 사랑하는 엄마가

아들의 21 살 생일을 맞아 바르게 자라준
네게 고마운 마음으로 축하와 격려의 글로
생일 축하 대신한다..

사 . 랑 . 해



고자질 ☞
아들에게 생일 축하 카드를 주며 홈에도
올려 두었다고 했더니 아들 왈^^

'당연히 써야지요'
'나라도 축하해 주는데..'
' ????'
'오늘 내 생일이라고 나라 전체가 쉬잖아요?'
' 오늘 썬데이!!!'

ㅋㅋㅋㅋㅋ

  2004/01/11
김종관

아드님의 스물한번째 생일을 세계가
축하하는 날이네요,축하 축하 추카 추카
바다건너 멀리서 생일축하를 드립니다.
주님께서 믿음안에서 귀히 쓰시는 사랑
받는 귀한 분으로 지켜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누구보다 아들을 사랑하시는 엄마와 함께 기쁨을 나누며 축하를 드립니다.

간단한 답글을 삭제합니다. 2004/01/12
프리지아

아름다운 청년 재웅아~ 생일 축하해.

간단한 답글을 삭제합니다. 2004/01/14
세미

언니 저요..재웅이가 보구 싶네여.
사진의 재웅이 모습을 보니 더욱 보구 시퍼여^^...선한 아들을 두신 언니는 참 행복하시겠어여...언니의 기도의 힘으로, 언니의 사랑으로, 재웅이가 향기있는 사람으로 크고 있네여... 이렇게 사랑스런구 자랑스런 아들 하나 낳구 싶네요^_^~ 언니는 행복하신 분이셔요!!!

간단한 답글을 삭제합니다. 2004/01/14
삼손

재웅이가 성년이 되었군요. 이렇게 성장한 아들을 보면 먹지 않아도 배가 불을 것 같아요.

간단한 답글을 삭제합니다. 200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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